꽃자판기

급하게 꽃이 필요할땐!? 게O린 말고! 꽃 자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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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산일보 작성일17-02-13 00:00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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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시 급하게 꽃을 사야 하는데 꽃을 파는 곳이 없다. 이럴 땐 '꽃 자판기'를 이용하면 된다.

꽃 자판기는 말 그대로 꽃을 자판기에서 뽑아서 구매하는 것. 가격은 크기와 모양에 따라 1만2000원에서 1만8000원 사이다.

꽃은 건조화(드라이플라워·Dry flower)라 시들지 않는다. 건조화는 오래 보관을 하기 위해 생화를 급속 건조 처리한 꽃이다. 빛과 광택이 변하지 않아 반영구적인 보관이 가능하다.

현재 꽃 자판기는 전국 8곳에서 운영 중이며 부산은 동래와 남포동에서 구입할 수 있다. 향후 해운대, 광안리, 부산대 앞으로 자판기 설치를 늘릴 예정이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디지털미디어본부 김강현 PD·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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